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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아치] 기록가들 2019 展

[아트아치] 기록가들 2019 展


레코더즈 첫 브랜드전 《기록가들 2019》가
홍대 아트아치 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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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가들 2019》는
김시현 작가와 여섯 명의 레코더즈 소속 기록가들이
촬영한 ‘초상사진’들로 구성된 브랜드 기획전입니다.
2019년, 총 일만 명의 방문자 중 육천 명의 초상을 전시한
《기록가들 2019》 전시를 개최했습니다.

김시현 작가의 첫 증명사진 시작점부터,
‘대중의 초상’을 통한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조명합니다.
레코더즈 소속 기록가들의 개인작업
〈들여다보다〉와 〈수심(愁心)〉, 〈낯선〉, 〈별, 다른〉과
2019년 한 해 방문한 대중들의 초상사진 또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경리단점이 위치한 소월로38가길은
2020 레코더즈의 새로운 프로젝트 〈-리 프로젝트〉의 시작점입니다.
작은 동네에 살고 있는 주민분들과 거리의 역사를 기록한
사진이 전시되었습니다.

개개인의 초상사진은
3.5x4.5cm의 증명사진 크기부터 대형 프린트까지,
다양한 설치와 공간 구성을 통해 전시되었습니다.
사진 속 기록된 대중의 모습은 자연스럽게 그해의 흐름을 보여주며,
《기록가들 2019》는 이를 통해 단순한 증명사진의 틀을 벗어나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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