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증명사진관 멋진언니 시현"

대학내일 "시현하다" 빨간색, 보라색, 노란색 등의 쨍한 배경과 익살스러운 표정,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눈에 들어온다. 이것만 보면 전혀 증명사진 같지 않은데, 증명사진이란다. 그동안 남들한테 감추고만 싶었던 증명사진이 심지어 인생사진이 된다니. 똑같은 배경지. 똑같은 표정이라는 규격을 벗어나, 오롯이 ‘나’를 담아내는 진짜 증명사진을 찍는 포토그래퍼 ‘시현하다’를 만났다.

인스탁스 X 시현하다.

인스탁스 X 시현하다. 찍고 사라지는 소비되는 사진이아닌, 간직되는 사진을 촬영하는 사진가와 즉석 인화로 사진의 출력물에 의의를 가지는 폴라로이드 업체 인스탁스와 시현하다의 콜라보 광고영상.

피키캐스트 '시현하다'

피키캐스트  현시대의 젊은세대가 여러 생활 정보를 얻어가는 사이트로,다양한 시대의 주목거리들이 소개되고 있다. 그 중 시현하다는, 개인의 증명사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자기성세대의 반기를 드는 사진가로, 여러 매체에 소개되고있다. 

조선일보 카드뉴스 '시현하다'

중앙일보 카드뉴스 개개인의 증명사진을 초상개념으로 다가가 자신을 증명할 증명사진 이란 주제로 같은 시대를 공유하는 사진가가 촬영한다.

Mutzine Magazine interview

Kim Sihyun (@sihyunhada) is Korea's most sought out photographer. Reservations for her photo sessions are consistently booked within seconds. In this interview Sihyun explains the artistic and sociological intentions behind her Identification (ID) Photo Project that distinctly captures the shining individuality of Korea's youth today.

김시현 개인전 '시현하다' 공간291

공간291에서는 오는 5월 5일(금)부터 김시현 개인전<시현하다> 을 갖는다. 작가는 증명사진의 형식. 즉 “흰배경” 혹은 “무배경”이라는 권위적 형식의 틀에서 “무배경(단색)” 을 이용해 또래 집단의 초상을 기록한다. 다양한 배경색상을 이용한 증명사진은 개성을 표출하고 싶어하는 우리시대의 젊은 초상으로 표현된다.